위치
전남 보성군 대야리 강산 마을 (강산 박유전 예적비)
보성군 회천면 영천리 도강마을 (송계 정응민 노래비)
관리청
보성군 문화 관광과 (전화 : 061-852-5924)
개요
서편제 동편제의 고졸성을 극복한 기교파로 가공과 기교와 수식으로 소리를 만드는 창법이며, 남도의 판소리라 할수 있다. 이 소리는 전라도 서쪽지역에 전승된 소리제를 박유진을 서편제 개발의 시조라고 할 수 있다.
강산제는 서편제 가운데 박유전제를 가리키는 데 보성 강산 마을에서 비롯되었고 보성제는 정응민제를 가리키며 보성 도강마을에서 근원이 되었다.
보성소리는 박유전 - 정재근 - 정응민 -정권진 - 조상현 - 성우향, 성창순으로 맥을 잇고 있으며, 보성 판소리 보존협회에서는 조상현의 문하생들이 지금도 소리를 배우고 있다.
또한 1994~1995(2년)까지 사업비 200백만원을 투자하여 강산제 박유전 유적과 보성제 정응민 유적을 복원하여 영화 '서편제'상영에 기인하는 등 우리것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승화발전시키고자 판소리 현장을 재현시키고 있으며, 정응민 기념관, 판소리 서편제 전수관등을 건립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근 관광지인 제암산 자연 휴양림과 보성다원, 율포해수욕장, 풀장 및 해안도로는 관광루트로 이미 각광을 받고 있으며, 이코스와 연계된 서편제 현장은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는 관광으로 많은 인파가 끌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