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성군 문덕면 죽산리 대원사 벚꽃길은 1980년에 조성하여 지금은 터널을 이루어 매년 봄에 꽃이 피는 시기에는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어 수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고, 더욱이 이 길은 2004년 제5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입상을 할 정도로 전국적으로도 아름다움이 잘 알려져 있으며,
또한 국가지정문화재인 대원사까지 벚꽃길이 이어져 있어 티벳박물관과, 대원사 관람을 통한 불교체험을 할 수 있어 더욱 더 운치를 더해준다.
주변상황으로는 백민미술관, 주암호조각공원, 서재필박사기념공원 등이 있어 관람을 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청광도예원에서 도자기체험 등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