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 : 보성읍 봉산리, 회천면 영천리 일대
- 내용 : 보성읍에서 율포해수욕장 가는 국도를 따라 약 8km를 달리면 면경계인 활성산 봇재에 이른다. 여기가 온 산야에 綠茶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보성다원이 있다. 푸르른 천을 깔아 놓은 듯한 산등성이 굽이굽이 골짜기를 온통 푸르게 물들여 놓았으니 이 곳이 바로 향토민의 공원이요, 국내에서 하나밖에 없는 이 고장의 자랑거리이다. 이렇게 되기까지는 꽤 오랜 세월과 천혜의 자연현상이 구비되었기 때문이다.
○ 첫째 : 강우량이 연평균 1,500mm이상이어야 하는데 이 곳은 약간 부족한 1,300mm라도 조석으로 끼는 안개가 큰 몫을 한다.
○ 둘째 : 기후가 대륙성기후와 해양성의 온화한 기후가 교차하는 곳으로 자연조건이 차의 생장에 알맞은 곳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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