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 : 회천면 율포리 우암마을
지하 120m에서 끌어올린 암반해수와 다원에서 생산된 차 잎을 우려내여 건강욕을 즐길 수 있고 욕실내에서 잔잔한 호수와 같은 바다를 바라볼 수 있어 환상적이다.
녹차는 인체내의 콜레스테롤을 저하시켜 고혈압, 동맥경화뿐만 아니라 탄닌성분에 의한 중금속 및 유기수은을 체외로 배설시켜주고 폴리페놀성분은 구취제거 및 구강보호와 함께 미온수를 이용할시 각질제거에 도움을 주고 모발을 부드럽게 하여 윤기를 더해주고 비듬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해수는 인체의 호르몬분비를 촉진시키며 위장병, 부인병과 함께 피부염을 방지하여 주며 삼투암작용을 통한 인체내 노폐물의 분비를 촉진시켜 현대병 및 성인병, 관절염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비타민C의 공기산화방지를 통한 피로회복의 촉진을 가져다주며 땀의 분비량 촉진을 통한 다이어트에 특효가 있다.
1998년 4월 개장한 전국 유일의 해수녹차탕은 이 후 증축을 통한 시설의 개선으로 2002년까지 백만여명이 이용하였으며 57억여원의 재정수입을 올려 자치시대 경영수익사업의 성공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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