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승지 : 보성군 미력면 도개리 316
- 예능보유자 : 이옥동
- 지정번호 : 무형문화재 제96호(1988. 8. 1)
- 미력(彌力) 옹기점은 전남지방에서 주로 사용했던 땔불통가마를 사용하였다. 움 1동, 찬간 1동, 건조장 잿물통의 시설이 있으며 채바퀴타래 기법을 사용한다. 7~8代째 전승해 온다고 하는데 先代는 강진 병영에서 옹기제작을 했다고 하며 1950년 3월경 보성의 노동에 설치하였다가 현 위치로 옮겨왔다.
1988년도에 이옥동씨가 무형문화재 제96호로 지정되었는데 지금은 아버지에게 전수를 받은 이학수씨가 9대째 옹기장의 전통을 잇고 있다.
(참고) 움: 작업장, 찬간: 날그릇을 예장하는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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