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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회천면 영천리 714 도강마을
- 사업비 : 800백만원 (국 400 : 군 400)
- 사업내용 : 부지매입 21,448㎡, 생가복원 1동, 화장실 1동, 조경, 주차장.
- 추진상황 : 2000. 3 -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2000. 7. 8 -사업비등을 확보하여 2001. 2 - 본 사업이 보성군 종합관광개발용역에 반영하여 2001. 12. 21 - 입찰을 거쳐 2002. 8. 1 - 복원이 완료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음.
서편제의 비조 박유전을 이은 백부 정재근에게 소리를 배운 정응민은 동편제와 서편제, 중고제를 아우르는 보성소리를 만들어낸 보성소리의 창시자이다. 그의 제자로는 성창순, 성우향, 조상형 등 현재 판소리계를 주름잡는 기라성 같은 인물들이 많다. |